2009년 09월 09일
개나리의 어느 날.....

저녁밥을 끓이기 위해(;;;;?) 쌀독에 가서 2인분을 꾹~!!! 누르고 가만히 주위를 둘러봤습니다.
...........
이런.....
젠장.....
왜 쌀통이 여기있지?!
그렇다면 설마!!!!!!!!!!
이런.....
젠장.....
왜 쌀통이 여기있지?!
그렇다면 설마!!!!!!!!!!


오 마이 갓!!!!
언빌리버블!!!
갓댐!!!!!!!!!!!!
오 쉿!!!!!!!!!!!
# by | 2009/09/09 12:50 | Etc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아무도 없을때라서 재빨리 치웠지..(귀찮았지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