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4일
소녀시대다 ;ㅂ;!!!

사연인 즉슨....
우체국에 들러서 소포붙이고 한숨돌리던 찰나 컴퓨터 화면보호기가 실행중인 모니터를 보게됬습니다.
흠.... 그냥 동영상인가.... 컴퓨터나 좀 만져볼까... 하면서 앞에 섰는데
자세히 보니....
엄훠 =ㅂ=!!!!!!!
소녀시대잖아!!!!!!
오....................,
그래그래.... 매트릭스보다는 훨씬 샤방하고 화사한 화면을 보고 있는게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거야....
집에 가서 찾아보자.... 랄라....
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왔습니다.
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... 윈도우 용 파일이더군요....
흠 -ㅅ-........
이쯤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.
과연 윈도우용으로 만들어진 화면보호기를 리눅스로 이식할 수 있을것인가...
구글신에게 3세번 절을 한 다음 본격적으로 구글링에 들어갔습니다만....
것도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사상 초유의 구글링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대답은...
"그런거 해본 적도 없코, 하려고 해도 안될거고, 윈도우용 퐈일?? 아마 와인으로 돌아가지 않남?? 설마 안되더라도 날 탓하지 말라고 친구!! 유남생?!"
라고 말하는 외국 리눅스 포럼들.....
쳇.......... 안되는건가... 뭐.. 윈도우 용이니까 일단 버박에는 깔아두자.....
그리고 지금 상황입니다.... 므흣 =ㅅ=*
버벅이긴 해도 거실에서 방을 바라다보면 그녀들이 보입니다.
클럽박스 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무 입력없이 내버려두는 일이 많은 만큼 필수 아이템입니다.
암!!! 그렇고 말고 -ㅅ-!!!!
원래는... 배포하는 공식 사이트가 있는데 첫 째, 불여우에서 크래쉬 나서 제대로 볼 수 없다. 둘 째, 감사하댑니다.... 캠패인 기간이 끝났다네요.... 애당초 프리웨어로 배포한 물건이다보니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만.... 가능하면 리눅스에 얹어놓고 싶은데 말이죠 ;ㅂ;.... 쩝.....
좀더 찾아봐야겠습니다...
# by | 2009/07/04 00:08 | Linux(Ubuntu 9.04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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